2017/08/24 12:14

새벽의 거리 이야기


그래요. 당신을 사랑해요. 당신은 너무 아름다워요. 매순간, 당신은 내게 그렇게 웃잖아요. 
볼살을 모아서 환하게, 입을 크게 벌리고 나를 향해 손을 벌리잖아요. 그럼 내가 어떻게 하겠어요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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